『산촌의 미래』가 출간되었습니다.
이 책은 AI 시대 속에서 산촌의 역할과 가능성을
‘삶터·일터·쉼터’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 내용입니다.
또한, 한국산림행정학회 초대 회장님이신 박광국 교수님과 현 회장님이신 허용훈 교수님를 포함하여 다양한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습니다.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AI시대, 삶터·일터·쉼터로서의 산촌의 미래를 조명하다
『산촌의 미래’』 출간